미래는 왜 공부하나?
- 등록일
- 2012.04.05
- 조회
- 211
- 작성
- 지식서비스연구소
한양대학교 지식서비스연구소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미래에도 앞서 나갈 수 있는 한양대학교 지식서비스연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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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식님 글
미래는 인구변화와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엄청난 변화가 다가 옵니다.
미래를 모르면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지는 것처럼, 자동차운전할때 빨리 가기위해서는
멀리 봐야 하는것처럼, 미래는 알고 대처하면 할수록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미래예측은 인구변화와 기후변화,기술발전을 기본으로 경고와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미국정부는 현존 직업의 80%가 향후 10년이내에 소멸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유엔미래보고서는 2030년에는 인간의 평균수명이 130세로 공식발표하고, 나가서 2036년에는 암의 퇴치와 노화방지 기술로 인간의 수명이 영원할수도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학이 사라지고 온라인교육과 평생교육으로 대체되고, 나노와 바이오기술의 발달로 컴퓨터,노트북이 사라지고, 태블릿으로 학교에서는 교과서가 사라지고, 지구온난화가 가속될수록 대안산업인 환경과 대체에너지산업이 크게 부상합니다.
유엔에서는 2030년이 되면 전세계 사람의 50%가 기후변화산업에 종사하게 된다고 합니다.
저출산고령화로 급격한 인구감소로 인한 코리아신드롬(2300년), 일본소멸(3300년)이 나오는 것처럼 아동산업이 줄어들고, 부동산산업이 크게 위축됩니다.
미래는 고령화(일본은 2020년에 전국민의 50%가 65세이상, 한국은 2050년에 전국민의 50%)로 인한 실버산업,건강보건의료산업이 크게 뜨게 됩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정년퇴직때까지 7.8개의 직업을 전환하고 은톼하지만 앞으로는 각 개인이 39개의 직업을 전전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평생교육의 활성화로 교육관련산업이 크게 성장하게 됩니다.
그 유명한 컴퓨터의 대명사였던 IBM도 교육산업에 거의 올인하고 있습니다.
지금 크게 유행하는 스마트폰등 모바일폰은 신체에 부착되고, 홀로그래피가 나와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할때면 즉석에서 내앞에 화면을 켜면되는 그런 세상이 온다고 합니다.
3D프런터가 각 가정에 보급되면 필요한 물품을 즉시 프린터하면 되므로,제조업이 줄어들고, 포장,택배, 운송산업이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미래는 변화하고, 사회구조가 변화하고, 트렌드가 바뀌며, 교육이 크게 바뀌고, 산업이 바뀌며, 특히 직업이 크게 변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미래는 누구나 공부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